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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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n 2009/07/11 1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 정연~ 회원가입한 거 오늘 보고 소식 궁금해서 놀러 왔지비
당신 등업ㅋㅋ 했으니 이제 내 홈에서 로그인하면 됨~
너도 포스팅 엄청 많고나.. 찬찬히 하나씩 구경해야겠다. 애기도 무럭무럭 크고 있냐. >.< 더운데 건강 조심하고, 연말이나 내년 초에 함 보자. 켴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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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진 2007/04/17 1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인이 잘 크고 있어?
우리 아기 태명은 '마누'라고 지었는데...해인이도 남자라니 우리 아기들 장가는 어떻게 간다니..
사흘 휴가 받은 거 축하~
엄마가 즐거운게 최고 태교일거야. 나도 그렇게 믿고 살고 있어요.
난 26주 되었으니 니가 한주 먼저 낳겠구나. 아기들끼리 친구만들자. 하하
그나저나 난 왜 이렇게 끊임없이 배가 고플까...배가 고파서 미치겠어.
마구 먹어대고서는 뒤돌아서 자책한다우. 오늘도 폭식했구나 싶어서...
그만 좀 먹고 싶은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우리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지 않으련...;; -
태진엄니 2007/04/01 2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에 정연씨 얼굴이 나온 사진이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여기에 홈피가 있었네요. 순간 만삭인 사진보고 깜짝놀랐어요.
정연씨가 결혼을 하고 임산부가 되고..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배불러서 힘들게 CH에 근무하던 생각이 나네요..
여유가 되면 한번 만나서 아줌마 수다를 떨면 공감가는 것이 넘 많을 듯
해요.
사진보니 넘 반갑고...임신 축하해요.
맘 편히 식사도 잘 하셔야 해요.
전 임신했을때 태진이를 너무 희생시킨 것 같아
아직까지도 볼때마다 미안한 맘이 많이 든답니다. 잘 지내고요.
화이링! 기회되면 한번 봐요. 태진이는 친정에 맡길께요.. ㅋㅋ -
윤수영 2007/03/18 2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연아 잘지내고 있지? 해인이도 잘크네 ^_^
오늘 네 미니홈피갔다가 예전 브루킹즈 사진들부터 쭉 보았는데
기억이 새록하고 가슴이 뭉클하네..
시간 참 빨리 흐른다..
건강 조심하고.. 언제 함 보러갈께 -
여강
2006/04/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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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아~ '에러 수정하였습니다'라는 답글에 함 남겨보려구~
블로그 넘 멋지다!!!
저 옆에 사진도 넘 이쁘고!!!
결혼식 준비는 잘 되고 있는거?
못간다고 생각하니 넘 아쉽다.. ㅠ_ㅠ
난 '일 잘 풀리면' 내년 여름에 들어갈꺼야..
뭐 필요한거 있음 꼭 얘기해~ :-)
다시 한 번, 새 홈과 새 출발 하게 된거 너무너무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