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재성이가 만 4살이 되었다.
어제는 재성이가 태어난지 4년째 되던날. 오늘은 생일...
유치원에서 생일 잔치도 하고 기분 up~up 이었단다.
오늘은 재성이 데리고 영화관 가서 car2 보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언제 가냐고 야단이다.
분주하게 아침부터 혼자 놀기에 여념이 없다.
car original 틀어놓고, 맥퀸 장난감에 타이어를 갈아주고 있다. 싸앙 소리를 내며 말이다.
요즘 한글,영어에 모두 관심을 가지고 이건 뭐야.를 시시때때로 물어본다.
집에 있음 많이 가르쳐줬을텐데 그렇지 못한게 가장 안타깝지만
그래도 유치원에서 TV에서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아 주말에라도 가르쳐줘야지 한다.
아 이녀석 말을 너무 웃기게 해서 요즘 참 재미 있다.
옆에서도 계속 쫑알쫑알...ㅋㅋ
어제는 재성이가 태어난지 4년째 되던날. 오늘은 생일...
유치원에서 생일 잔치도 하고 기분 up~up 이었단다.
오늘은 재성이 데리고 영화관 가서 car2 보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언제 가냐고 야단이다.
분주하게 아침부터 혼자 놀기에 여념이 없다.
car original 틀어놓고, 맥퀸 장난감에 타이어를 갈아주고 있다. 싸앙 소리를 내며 말이다.
요즘 한글,영어에 모두 관심을 가지고 이건 뭐야.를 시시때때로 물어본다.
집에 있음 많이 가르쳐줬을텐데 그렇지 못한게 가장 안타깝지만
그래도 유치원에서 TV에서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아 주말에라도 가르쳐줘야지 한다.
아 이녀석 말을 너무 웃기게 해서 요즘 참 재미 있다.
옆에서도 계속 쫑알쫑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