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유치원에서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다.
아이를 교육기관에 보내고 처음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어왔을 때 그리 감동스럽다더니만
나도 역시 그랬다.
한글도 모르는 녀석이 따라 그리기 하여 겨우 써놓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뭘 알고 했나 싶지만 고사리 손으로 만들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귀엽기도, 웃기기도 하고 그렇다.
요즘이 젤 이쁠 때라고 하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
아이를 교육기관에 보내고 처음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어왔을 때 그리 감동스럽다더니만
나도 역시 그랬다.
한글도 모르는 녀석이 따라 그리기 하여 겨우 써놓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뭘 알고 했나 싶지만 고사리 손으로 만들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귀엽기도, 웃기기도 하고 그렇다.
요즘이 젤 이쁠 때라고 하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