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울 엄마가 나에게 참 강조하셨던 몇 가지 중 하나, 하지도 못할 일을 하겠다고 호언장담하지 말 것. 왜냐면 남이 괜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결국 지키지 못하여 남의 신뢰마저 잃는 경우가 발생하니까. 즉,..걔 말은 반만 듣고 흘려...이런 평가를 받기 십상이라는거다. 결국 그런사람은 양치는 소년, 거짓말쟁이가 된다라고 하면 너무 비약일 수 있지만...사회에 나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면 그런 사람이 꽤나 있다는 것, 결국 참 못미덥다는 것이 결론. 울꼬맹에게도 잘 가르쳐야지.